#연예인-섭외파장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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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남은 전한길…연이은 악재에 ‘휘청’ 유명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추진하던 ‘3·1절 기념 자유음악회’가 결국 킨텍스 대관 취소로 무산됐다. 행사 포스터 공개 이후 정치적 성격 논란이 불거지고, 출연 예정 연예인들이 잇따라 참여를 철회한 데 이어 대관까지 취소되면서 악재가 겹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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