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에일리’ 결혼 1년 만에… 공식 입장가수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이 임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들은 경춘선 숲길의 '커피축제'에 참석하여 공연을 선보였으며, 관객의 반응 속에서 임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부작용→추가 시술 돌입배우 출신 최시훈, 가수 에일리 부부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는 부작용을 털어놨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난자 채취 후 참기 힘든 부작용... 고통스럽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에일리는 "난자를 채취하고 3~4일 정도 됐다. 배가
‘에일리♥’ 최시훈, 돌연 ‘생활고’ 호소…가수 에일리의 남편이자 인플루언서 최시훈이 돌연 생활고를 호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코스트코에서 100만 원어치 장을 본 일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가볍게 장만 보러 갔는데 정신 차려보니 금액이 100만 원이 나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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