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 아시안게임 도전 출사표[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다음 달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메달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양윤서가 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첫 날 경기를 3언더파 69타의 준수한 스코어로 마쳤습니다. 올해 한국여자오픈에서 김민솔과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쳤을 만큼 출중한 기량을 갖춘 양윤서는 이날 경기에 대해 돌아보는 한편, 아시안게임에 출
양윤서, USGA와 인터뷰 "오거스타 내셔널은 ‘꿈의 무대’…우승하고 싶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달 한국 선수로는 사상 최초로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를 제패하는 쾌거를 이뤘던 여자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방통고2)가 오거스타 내셔널 위민스 아마추어(ANWA) 출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양윤서는 내달 1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인근에서 열리는 ANWA에 출전한다.
양윤서, 한국 선수 첫 WAAP 우승…LPGA 메이저 대회 출전권 획득[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방통고2)가 와이어 투 와이어로 2026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 우승컵을 들었다. 양윤서는 15일(한국시간) 뉴질랜드 어퍼 헛의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WAAP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
양윤서, 아시아·태평양 女아마추어 골프 1R 선두 "앞에 있는 공에 집중하겠다▲ 양윤서 (사진: WAAP 조직위원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방통고2)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의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 첫 날 선두에 나섰다. 양윤서는 12일(한국시간) 뉴질랜드 어퍼 헛에 위치한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