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갈등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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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불이익”…한동훈 또 ‘협박’ 당했다 지난 15일 친한(친한동훈)계를 겨냥한 수위 높은 발언을 내놓은 국민의힘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또 한 번 입장문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와 친한세력에 대한 중징계를 예고했다. 앞서 그가 친한동훈계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당원권 정지 2년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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