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야구 관람' SSG, 20일 키움전서 도그 데이 개최…'개통령' 강형욱 시구[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SG 랜더스가 반려견과 함께 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도그 데이'를 개최한다. SSG는 오는 2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이마트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 데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는 도그 데이는 SSG의 대표적인 반려동물 동반 야구 관람 행사다. 특히 올해는 전
허구연 KBO 총재, 구자열 원주시장과 야구 발전 논의…인프라 확충 방안 모색[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KBO와 원주시가 야구장 인프라 확충을 비롯한 지역 야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허구연 KBO 총재는 8일 강원도 원주시 구자열 시장과 만나 국내외 지자체들의 야구장 인프라 확충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야구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원주시는 현재 태장체육단지에 성인야구장 4면과 리틀야구장 1면, 소프
'야구여왕 에이스' 장수영, 두산 승리기원 시구 나선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장수영의 시구를 진행한다. 장수영은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야구여왕'에서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특유의 탄탄한 기본기와 어깨 힘을 바탕으로 '블랙퀸즈' 팀의 에이스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바람의 아들’ 이종범, 무거운 소식… “잔고 0원”야구선수 출신 이종범이 방송에서 과거의 힘든 경제적 상황과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털어놨다. 그는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모든 수입을 사용했다고 밝혔고, 아들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직접적인 도움을 받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치킨 아니었다…야구장 포장·배달 음식 1위 차지한 '의외의 메뉴'올해 프로야구장 배달·포장 음식 순위에서 '물회·육회세트'가 1위로 치킨을 제쳤다. 관람객은 스마트 주문으로 편리함을 즐기고 있다.
'카스트로 4안타 6타점+김도영 4안타 3득점' KIA, KT에 투타 압도하며 3연승 질주[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KIA 타이거즈가 KT 위즈를 상대로 시리즈 스윕을 만들어 내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홈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승에 성공한 KIA는 66승 2무 52패를 기록, 4위를 유지했다. 3연패에 빠진 KT는 69승 3무 46패로 2
[ST포토] 고우석, 잠실야구장에 울리는 사이렌[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4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LG 고우석이 9회초 구원 등판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김성윤, 선취 득점[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4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삼성 김성윤이 4회초 3루에서 디아즈의 외야플라이볼에 득점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1회 4득점+문정빈 쐐기포' LG, 두산 5-1 제압…3연승 질주[잠실=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LG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 원정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두산을 상대로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둔 LG는 위닝시리즈를 조기에 확보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LG는 시즌 전적 66승 1무 51패를 기록, 3위를 유지했다. 반
[ST포토] 득점하는 안재석[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두산 안재석이 1회말 2루에서 양의지의 안타에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어젯밤 프로야구서 또 나온 ‘9회말 2사 만루’…믿기 힘든 장면이 터졌다KIA 타이거즈 이호연이 9회말 2사 만루에서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을 날려 롯데 자이언츠를 8-5로 이겼다.
[ST포토] 야구장 찾은 베이비돈크라이 미아-이현[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이현, 미아 경기장을 찾아 인사를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이혼’ 황재균, 아기 사진 공개… “15개월”야구선수 황재균이 최근 자신의 15개월 된 조카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조카의 야구 유망주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유머러스한 투자 계획을 털어놨고, 미래의 자녀에 대한 바람도 드러냈다.
AG 야구대표팀 '류지현호'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강인권·최원호·이동욱 코치 등 합류[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 국가대표팀 코칭 스태프 구성이 완료됐다. 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5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푸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류지현 전임 감독이 야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는 가운데, 강인권 한화 QC코치가 수석코치로 대표팀에 합류한다. 투수코치에는 최
KBO,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출범…야구계·언론계·학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이 내년 상반기 개장하는 가운데,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KBO는 21일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선정위원회는 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계, 언론계, 학계 등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예비 후보자 및 헌액 후보자 추
'16득점 폭발' KT, 2연패 탈출+선두 유지…LG는 4위 추락[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KT 위즈가 LG 트윈스를 격파하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KT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6-4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2연패를 탈출한 KT는 63승 2무 41패를 기록,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60승 1무 49패가 된 LG는 KIA 타이거즈(59승 2무 48패)에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이끈 어우홍 전 감독 별세…향년 95세[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제27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끌었던 어우홍 전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95세. KBO는 19일 "어우홍 전 감독이 별세했다"고 알렸다. 고인은 동래중(현 동래고)에서 투수로 야구를 시작했으며, 성균관대를 거쳐 조선전업, 남선전기 등 실업야구에서 활약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아마·실업야구 지도자로 후배 양성에 힘썼으며 19
선수부터 국가대표 감독까지…한국을 '우승'까지 이끈 야구계 큰 별 졌다한국 야구의 원로 어우홍 전 감독이 95세로 별세했다.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아시아 최초 우승을 이끌며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한 그는 후배 양성에도 헌신했다.
‘득녀’ 공민정, 또 결실… “영광스럽고 기뻐”배우 공민정이 KBO리그에서 LG 트윈스를 위한 시구를 하며 특별한 순간을 맞이한다. 그녀는 영화와 드라마, 예능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보여주며 곧 방송될 SBS 드라마에서도 야구 기자 역할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극한 폭염으로 늦춰졌던 프로야구 시작 시간, 다시 '이렇게' 조정된다KBO리그 경기 시작 시간이 폭염 완화로 8월 25일부터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평일 6시 30분, 주말 6시 시작. 관람 시 온열질환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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