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한테 너무 고마워”…안현민이 밝힌 햄스트링 재활의 진짜 버팀목“자신도 힘들었을 텐데” 김도영 행동에 안현민이 감동한 사연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3)이 6월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통해 1군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지난 4월 15일 NC 다이노스전에서 주루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뒤 약 두 달 만의 복귀였습니다. 안현민은 연습경기와 2군 퓨처스리그 출전을 거쳐 컨디션을 끌어올
"팬분들 행복 위해 우승하겠다"는 안현민…이런 선수라면 더더욱 응원할 수밖에[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목표는 우승입니다."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2)은 2025년 잊지 못할 한 해를 보냈다. 안주하지 않고 더 큰 꿈을 키우고 있다. 우승 후 팬들과 함께 미소 짓는 것이다.마산고 출신인 안현민은 2022년 2차 4라운드 38순위로 KT에 입단했다. 도루하는 포수였으나 프로 입성 후 외야수로 전향했다. 1군 데뷔는 지난해에 이
안현민, 도쿄돔 아치로 日 열도 충격안현민, 도쿄돔 아치로 日 열도 충격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간판스타가 일본 야구의 심장부인 도쿄돔에서 혜성처럼 탄생했습니다. KT 위즈의 외야수 안현민(22)이 일본 대표팀과의 2025 NAVER KBASEBALL SERIES 평가전에서 2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뜨리며 일본 열도를 충격에 빠뜨렸는데요.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단 신예가 '사무라이 재
'안현민-송성문 백투백 홈런 대폭발' 日 야구 심장서 터진 괴물타자-ML 도전자의 합작품[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일본야구의 심장' 도쿄돔을 폭격하는 백투백 홈런이었다. '괴물타자' 안현민(22)과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송성문이 백투백 아치를 그렸다.한국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4회초 3-0 리드를 가져갔다. 3회까지 일본 선발투수 좌완 소타니
[ST포토] 득점하는 안현민[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대한민국과 체코의 평가전, 3회초 1사 2,3루 안현민이 문보경 땅볼 때 득점하고 있다. 2025.11.0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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