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건드린 안철수…‘관종’ 비난 쏟아지는 중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북한 지도부 제거 가능성을 언급하며 특수부대 역할을 강조한 발언이 정치권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안 의원은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의 위상 회복 필요성을 주장하며 이른바 ‘김정은 참수 작전’을 언급했다.
‘행방 묘연’한 김문수…버티다 보니 ‘경사’ 났다한동안 정치권에서 자취를 감췄던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차기 경기지사 적임자로 김 전 지사를 직접 언급하면서다. 재판을 받고 있는 와중에도 여전히 지역 정치 기반과 행정 경험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재명 발목 잡은 안철수, 조용히 올린 메시지…급속 확산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의 메시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안 의원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주 군 공항 이전과 대구·경북(TK) 신공항 사업을 비교하며 “이재명 대통령, 광주는 총력 지원하고 대구는 잊었느냐”라고 지적했다.
안철수, 또 李 멱살 잡았다…완전 난장판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다시 한번 이재명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하며 “대장동 사건을 덮기 위해 정권과 여당, 법무부가 검찰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13일 “이번 대장동 항소 포기는 미리 보는 이재명 시대 검찰 해체의 미래”라며 정면으로 비판에 나섰다.
잠잠하던 안철수…회심의 한마디에 정계 ‘발칵’안철수·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정조준하며 강력한 공동 입장을 내놨다. 안 의원은 "대장동 범죄자들이 7,000억 원을 다 먹는다"라며, "이재명 정부는 단군 이래 최대 범죄인 대장동 사건의 공범"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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