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미국 가겠는데…” 추신수가 칭찬 끝에 꼭 짚은 걱정거리추신수가 다음 메이저리그에 갈 만한 한국 타자로 김도영을 이야기했습니다. 올해 다시 40홈런을 친 선수이니, 여기까지는 예상한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추신수의 말을 따라가다 보면 관심이 조금 달라집니다. 김도영이 얼마나 좋은 타자인지 설명한 뒤, 꼭 해결해야 할 문제도 함께 짚었거든요. 햄스트링입니다. 투수 이야기도 한 명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3명 내리더니 4명 올렸다” 9위 롯데 결국 칼 빼들었다…안우진도 1군 말소하루 사이 확 바뀐 1군 엔트리…롯데는 베테랑 대거 복귀, 안우진은 열흘 휴식 뒤 다시 마운드로 시즌 막판 프로야구 1군 엔트리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팀은 9위까지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입니다. 7일 손성빈·손호영·김동현 등 3명을 한꺼번에 1군에서 제외했던 롯데는 불과 하루 만인 8일 전준우·유강남·김민성·구승민 등 베테랑 4명을 대거
“7억팔 괜히 아니었다” 데뷔전 논란 지운 157㎞ 광속구…KT 타선 얼어붙은 진짜 이유“이 정도면 특급 신인 맞다” 157㎞ 꽂아버리자…팀타율 1위 KT도 속수무책 최근 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키움 히어로즈 팬들에게 가슴 뻥 뚫리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키움의 슈퍼루키 박준현 선수가 보여준 투구는 그야말로 압권이었습니다. 승패를 공식적으로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19세라는 어린 나이가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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