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시즌 최종전 1R 공동 13위…선두와 4타 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안병훈이 리브(LIV) 골프 시즌 최종전 첫날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21일(한국시각)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클럽 앳 채텀힐스(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인디애나폴리스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하나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안병훈은 마크 리시먼(호주), 매슈 울프(미국) 등과 함께 공동 13위
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서 '시즌 최고 성적' 5위…송영한 공동 9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안병훈이 리브(LIV) 골프 진출 이후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1)애서 열린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5위에 이름
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3R 공동 6위 도약…시즌 두 번째 톱10 도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셋째 날 순위를 크게 끌어올리며 시즌 두 번째 톱10 가능성을 높였다. 안병훈은 9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배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배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5언
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공동 13위로 도약…시즌 2번째 톱10 도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입성 첫해 두 번째 톱10을 노리고 있다. 안병훈은 8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배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배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안병훈은 중간 합계 2언더파 140타
안병훈·송영한, LIV 골프 뉴욕 대회 1R 공동 24위…니만 단독 선두[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안병훈과 송영한이 리브(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7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송영한도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 11위…허버트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리브(LIV) 골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안병훈이 시즌 두 번째 톱10 달성에 실패했다. 안병훈은 27일(한국시각) 영국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안병
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 3R 공동 7위…시즌 두 번째 '톱10' 도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셋째 날에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안병훈은 25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스턴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안병훈은 전날 공동 4위
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 2R 공동 4위…선두와는 8타 차[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둘째 날 순위를 더 끌어올렸다. 안병훈은 24일(현지시각) 영국 잉글랜드 로스턴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안병훈은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 공동
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 1R 공동 5위…선두와 6타 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안병훈이 리브(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공동 5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23일(현지시각) 영국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안병훈은 이태훈(캐나다)과 함께 공동 5위에 그룹을 형성했다. 단독 선두 루카
안병훈, LIV 골프 안달루시아 공동 11위…우승은 해튼[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안병훈이 리브(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3000만 달러)에서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안병훈은 8일(한국시각) 스페인 카디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안달루시아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2언더파 282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안병훈, LIV 골프 안달루시아 3R 공동 16위 도약…시즌 두 번째 '톱10' 도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 대회 (총상금 3000만 달러) 셋째 날 공동 16위로 올라섰다. 안병훈은 6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디스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이븐파 213타를 작성한 안병훈은 전날 공동 19위에서 공동
안병훈·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3R 공동 17위…단독 선두는 람[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안병훈과 김민규가 리브(LIV) 골프 멕시코 대회(총 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7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19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2라운드까지 3언더파로 16위에 올랐던
안병훈, LIV 골프 남아공 대회 2R 공동 19위 도약…디섐보, 이틀 연속 선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19위로 올라섰다. 안병훈은 20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인근 미드랜드의 더 클럽 앳 스테인 시티(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공동 9위로 마무리…한국 선수 첫 톱10[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데뷔전을 공동 9위로 마무리했다. 안병훈은 8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 달러)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브랜던 그레이스
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3R 공동 10위 유지…선두 그룹과 4타 차[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LIV 골프에 데뷔한 안병훈이 2026시즌 개막전 3라운드에서 선전했다. 안병훈은 6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 달러)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작성한 안병훈은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
안병훈, LIV 골프 데뷔전 1R 5언더파 공동 4위…선두 그룹과 2타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리브(LIV) 골프로 활동 무대를 옮긴 안병훈이 개막전 첫날 공동 4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4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7464야드)에서 열린 2026시즌 개막전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낚았다. 5언더파 67타를 기록한 안
LIV 골프 데뷔전 앞둔 안병훈 "새 학기 맞이하는 기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새 학기를 맞이하는 기분이다" 리브(LIV) 골프 데뷔전을 앞둔 안병훈이 소감을 밝혔다. 안병훈은 2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1/7408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 새 시즌 개막전과 LIV 골프 무대 데뷔전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지난 시즌까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송영한·김민규·대니 리와 코리안 GC 합류[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리브(LIV) 골프 무대에 입성한다. 안병훈은 코리안 골프 클럽(Korean Golf Club)의 캡틴을 맡아,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뉴질랜드)와 함께 팀을 이룬다. LIV 골프는 15일(한국시각)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 스타이자 한국 골프를 이끄는 선수 중 한 명인 안병훈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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