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마운틴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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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연락해” 이제 관심이 피곤하다는 장항준 비보티비의 '씨네마운틴'은 송은이와 장항준의 영화 소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기가 저조하여 시리즈를 이어갈 수 없었죠. 그러나 1600만 감독으로 돌아온 '장항준'의 저력에 '씨네마운틴'이 화려한 부활을 알립니다. 절친 송은이가 요즘 기분이 어떠냐는 물음에 바로 어깨가 으쓱한 장항준 감독. 특유의 코믹한 톤으로 요즘 너무 유명해져서 힘들아며 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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