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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출신’ 백지연, 61세 나이에 ‘300만원’ 시술 후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백지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0-60대 메이크업 이것만 해도 달라져요. 20년 차 실장님 추천템+레이저 시술 솔직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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