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지각 합류에도 멀티골 "좋은 축구보다 우승이 목표"이민성호에 뒤늦게 합류한 이영준(그라스호퍼)이 베트남과의 8강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영준은 이날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 베트남전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한국의 4-0 승리를 이끌었다.소속팀 일정으로 지난 21일에야 대표팀에 합류한 이영준은 이튿
한국 야구, 슈퍼라운드 1승1패…중국전 승리 뒤 경우의 수일본에 덜미를 잡힌 한국 야구대표팀이 슈퍼라운드 1승 1패가 되면서 결승 진출을 위해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일본전에서 0-5로 패했다.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대만을 꺾은 성적을 안고 슈퍼라운드에 올라와 이날 패배로 1
윤수정 해트트릭·최유리 멀티골…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 꺾고 준결승 진출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과 9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승리하며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무대를 밟았다.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날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6-3으로 제압했다.이로써 한국은 2022 항저우 대회 8강 탈락의 아쉬움을
한국 야구, 한일전 0-5 완패...'사회인 주축' 일본에 타선 무득점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 마운드를 끝내 공략하지 못한 채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완패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일본전에서 0-5로 졌다.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일본전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려 했지만 타선이 침묵하며 무득점에 그쳤다. 일본은
이영준 멀티골→김지수·김명준 골…한국 축구, 베트남 꺾고 준결승행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베트남을 완파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 올랐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베트남을 4-0으로 꺾었다.한국은 이영준의 멀티골과 김지수, 김명준의 득점을 앞세워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4강에서는 중국과 태국의 8강전 승자와
[오늘의 AG] 송세라 에페 2관왕 도전…남녀 축구 8강전민족의 대명절 한가윗날인 25일에도 대한민국 선수단의 금메달 행진은 이어진다.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송세라(부산광역시청)는 오전 9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단체전에 출전해 두 번째 금메달을 노린다.우리 에페 여자 대표팀은 팀 세계랭킹 1위를 달려 송세라가 이번 대회 우리
소형준 3실점·타선 침묵…한국 야구, 한일전 부진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과의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일본전에서 경기 초반 내준 점수 차를 좁히는데 어려움을 보였다.선발 소형준은 1, 2회를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3회 일본 타선에 흔들렸다. 소형준은 3
한국 남자 3대3 농구, 카타르 꺾고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한국 남자 3대3 농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은메달을 넘어 종목 최고 성적도 새로 썼다.한국은 25일 일본 긴조후토역 특설 코트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남자 3대3 농구 결승에서 19-10으로 승리했다.이번 대표팀은 이주영·김승우(이상 연세대), 이동근(고려대), 구민교(성균관대) 등
한국 여자농구, 인니 42점차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제압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안착했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101-59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25일 열리는 준결승에 진출했다. 상대는 이날 이어 열리는 몽골-중국 경기의 승자다.한국은
남녀 3대3 농구 대표팀, 나란히 AG 준결승 진출한국 남녀 3대3 농구 대표팀이 나란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올랐다.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남자 3대3 대표팀은 24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중국을 22-13으로 꺾고 4강에 진입했다.한국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부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열린 3대3 농구에서 3회 연속 남자부 4강
'모레노호' 한국축구, 'FIFA 25위' 에콰도르와 전반 0-0 팽팽'모레노호'로 새 출발한 한국 축구 대표팀이 에콰도르와 평가전 전반을 0-0으로 마쳤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평가전에서 첫 45분을 득점과 실점 없이 보냈다.모레노 감독은 가장 선호하는 '4-4-2 전술'로 데뷔전에 임했다. 손흥민(LAFC)와 오현규(베식타시)를 최전방에 세워 최전방의 무
모레노호, 에콰도르 3-0 완파…오현규·손흥민 연속골'모레노호'로 새 출발 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현규(베식타시)와 손흥민(LAFC), 이동경(울산)의 연속골로 에콰도르를 완파했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3-0 승리를 거뒀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처참한 실패를 맛본 대표팀은 지
손흥민, 환상 프리킥으로 모레노호 첫 '찰칵'…차범근에 한 골차'캡틴' 손흥민(LAFC)이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한국 축구의 새 출발을 알리는 축포를 쏘아 올리고 '전설'에도 한발짝 더 다가섰다.손흥민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축구대표팀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앞서 있던 후반 13분 추가 골을 넣어 한국의 3-0 완승에 힘을 보탰다.4-4-2 포메이션에서 오현규(베식타시)와 최전방 투톱으로 선발 출
3대3 농구 女대표팀, 사상 첫 메달 획득…태국 완파하고 3위한국 여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태국을 완파하고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었다.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오후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여자부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을 21-8로 꺾었다.한국은 정규 경기 시간(10분)을 다 채우기도 전인 7분 36초 만에 21점에 도달해
한국야구, 태국에 5회 콜드게임 완승…조 1위 슈퍼라운드 진출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만루 홈런 두 방을 앞세워 약체 태국을 가볍게 제압하고 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태국을 18-1, 5회 콜드게임으로 꺾었다. 대만을 5-0, 홍콩을 13-0(7회 콜드게임)으로 누른 한국은 3연승을 내달리며 조 1위를 확
韓, 경사 났다… 진짜 ‘초대박’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송세라가 한국에 6번째 금메달을 안기며 큰 관심을 모았다. KBS 방송에서 중계된 이 경기의 시청률이 높았으며, 한국 남자 축구팀도 8강에 진출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모레노 감독, '손흥민 주장 체제' 유지..."여러 포지션 소화 선수"로베르트 모레노(49) 한국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은 '손흥민(LAFC) 주장 체제'를 유지한 이유에 대해 "기존에 해오던 방식을 존중했다"고 설명했다.모레노 감독은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23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모레노 감독은 손흥민에게 계속 주장을 맡기는 이유를 묻는 취재진 질문이 나오자
손흥민 "모레노 감독 열정적...실망한 팬심 돌리는건 선수 몫"모레노호가 추석 연휴인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A매치 4연전의 첫 경기를 치른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뒤 첫 평가전을 앞둔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은 "팬들의 마음을 돌리는 건 결국 선수들 몫"이라고 말했다.손흥민은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23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가진 훈련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
쇼트트랙 국대 출신 男, 갑작스러운 비보…애도물결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건우가 28세의 나이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김건우는 은퇴를 알린 지 3개월 만에 별세 소식을 전하며 유족은 고인을 추모해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박재현 만루포 폭발…한국 야구, 태국에 18-1 콜드게임 승한국 야구대표팀이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치고 B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3차전에서 태국을 18-1, 5회 콜드게임으로 꺾었다.한국은 대만을 5-0, 홍콩을 13-0으로 제압한 데 이어 태국전까지 승리하며 조별리그를 전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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