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은, 122개월 만에 LPGA 제패…스코틀랜드 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33세의 베테랑 신지은이 10년 2개월(122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제패하는 감격을 누렸다.(사진: AP=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33세의 베테랑 신지은이 10년 2개월(122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제패하는 감격을 누렸다. 신지은은 26일(현지시간) 영국 스
신지은, 강풍 뚫고 5타차 선두 유지…10년 만의 우승 '성큼'▲ 신지은(사진:게티이미지/LP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33세 베테랑 신지은(Jenny Shin)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6 ISPS 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셋째 날 강풍 속에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하며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5타차 단독 선두를 유지, 10년 만의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신지은은 25
로티 워드, '프로 데뷔전 우승 추억' 스코틀랜드 오픈 2연패 도전▲ 로티 워드(사진: AFP=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23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6 ISPS 한다 여자스코틀랜드오픈(Women’s Scottish Open)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 자신에게 프로 데뷔전 우승이라는 추억을 안긴 던도날드 링크스에서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