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말 한마디’ 했다가… 파장 확산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생존자의 사망 소식에 심심한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들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생존자들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한 메시지라는 지적에 대해 그는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李, 안타까운 비보 접했다…애도 물결최근 세월호 참사 생존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국가의 책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생존자들이 겪어온 오랜 트라우마와 심리적 고통을 언급한 이 대통령은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李 대통령, 추모 메시지… 지지층 ‘눈물’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안전 중심 사회로의 전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청와대 본관에서는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 나섰다. 해당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가 벌써 12주기를 맞았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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