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피격’ 유족 李 아닌 ‘이 사람’에 긴급 서신…난리 났다서해상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 씨 유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긴급 서신을 전달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 안보 라인에 대한 1심 무죄 선고 이후 여권을 중심으로 항소 포기론과 ‘조작 기소’ 프레임이 확산되자 내린 결정이다.
“尹 고소”…83세 박지원, 180도 달라진 상황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등의 고소를 예고하는 발언을 남겼다.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박 의원은 해당 인사들을 상대로 추가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계획임을 알렸다.
주진우, 분노 폭발…83세 박지원 머리채 잡혔다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등 전직 안보라인 인사들이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의 항소 미제기에 강한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주 의원은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울중앙지검의 미온적 대응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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