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안주완, K리그 최연소 득점 신기록…'17세 3개월 10일'[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 안주완이 K리그 최연소 득점 신기록을 세우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서울 이랜드는 24일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천안시티FC와의 홈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서울 이랜드는 10승3무5패(승점 33)를 기록하며 리그 2위로 도약했다. 이날 안
서울 이랜드 '코리아컵 우승 주역' 영입...'강심장' 공격형 MF 강현제 합류→"공격포인트 10개 목표"[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2002년생 공격형 미드필더 강현제를 영입해 공격진에 새로운 활력을 더했다.183cm, 75kg의 체격을 지닌 강현제는 많은 활동량과 적극적인 전방 압박, 스피드를 활용한 공격적인 드리블이 강점이다. 공격형 미드필더는 물론 윙포워드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으로 서울 이랜드 공격 전술에 다양성을 더할 것으로
'운동장을 둘러싼 축구 열기' 서울 이랜드 DF 김하준, 등원초에서 '스마일스쿨' 성료…"어렸을 적 초심 떠올라"[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지난 12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등원초등학교에서 일일 축구 교실 ‘스마일스쿨’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 이랜드의 대표 사회 공헌 활동인 '스마일스쿨'은 선수가 인근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에게 축구를 지도하고 소통하는 지역 밀착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엔 주전 수비수 김하준이 일일 코치로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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