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투 (1 Posts)
-
여든을 바라보는 옆집 아저씨가 주식을 하고 싶단다… [윤용진의 귀촌 일기 125] “오늘 바쁘지 않으면 점심이나 같이할까?” 오랜만에 옆집 아저씨께서 전화를 하셨다. 그러잖아도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었는데 반가운 전화다. 재빨리 준비를 마치고 아내와 함께 동네에 새로 개업한 식당을 찾아갔다. 먼저 있던 식당이 폐업한 이후 오랫동안 문이 닫혀 있던 곳인데, 작년 언젠가부터 실내 공사를 다시 시작했던 것 같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