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싸잡혔다…’306억’ 논쟁 점화추가경정예산안을 둘러싼 논쟁이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특정 사업 예산을 지목해 전면 삭감을 요구하는 동시에 그 재원을 민생 지원에 활용해야 한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중국인 40만 원 지원”…국회 ‘발칵’추가경정예산안을 둘러싸고 ‘중국인 관광객 1인당 40만 원 지원’ 논란이 불거지며 국회가 강하게 충돌했다. 해당 내용이 실제 정부안에 포함됐는지를 두고 여야가 정면으로 맞서면서 예산 심사 과정의 쟁점으로 부상한 것이다.
“尹, 대통령인 적 없어”…제대로 ‘쓴소리’ 터졌다12·3 비상계엄 발생 1년을 앞두고 최근까지도 여야의 대치 상황은 극단을 향하고 있다. 최근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석열은 대통령이었던 적이 없다”라며 비상계엄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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