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사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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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 원짜리 식사권의 정체… 안성재 셰프, 결국 직접 나섰다 안성재 셰프가 자신의 식당 '모수서울' 사칭에 주의하라며 SNS에 경고했다. 가짜 식사권 판매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
'수억원대 사기 의혹' 이천수 측 “고소인과 원만히 합의“ 이천수, 고소인과 합의 완료. 사건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고, 고소인은 더 이상 처벌을 원치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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