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사망 비보…향년 40세김창민 감독이 향년 4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김 감독의 여동생은 8일 SNS를 통해 “10월 20일 뇌출혈로 쓰러진 오빠는 지난 7일 뇌사 판정을 받은 후 장기 기증을 통해 4명에게 소중한 새 생명을 나누고 주님 곁으로 떠났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고인의 비보를 전했다.
’24살’ 女가수, 갑작스러운 비보…’애도 물결’싱어송라이터 故 나히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 2023년 11월 8일 향년 2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구체적인 사인은 유족의 뜻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배정남, 딸 잃은 슬픔…팬들 ‘추모’모델 겸 방송인 배정남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 벨을 향한 그리움을 전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배정남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새끼 보고프네잉. 삑삑이 갖고 잘 놀고 있제"라는 글과 함께 벨의 생전 사진을 공개했다.
유명 개그맨 별세… 조혜련 ‘눈물’방송인 조혜련이 고(故) 전유성과의 마지막 통화를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웹예능 ‘신여성’에서 조혜련과 이경실은 최근 세상을 떠난 개그맨 전유성과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며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전했다.
안선영, 눈물나는 소식…’근조화환’ 공개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에서 지인의 비보를 접하고 슬픔을 전했다. 안선영은 지난 4일(이하 한국 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직 너무 젊으신데... 늘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시던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라며 “토론토로 가보지도 못하고 근조환만 보냅니다... 이모 부디 천국에선
연예계 또 비보…국민 女배우, 자택서 숨진 채 발견할리우드의 원로 배우 다이앤 래드가 향년 89세라는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3일(현지 시각) 미국 버라이어티 등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다이앤 래드는 이날 오전 캘리포니아주 오하이에 위치한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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