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끝내 ‘불송치’…뒤늦게 전해진 소식강선우 의원에 대한 보좌진 갑질 의혹 고발 사건이 모두 불송치 결정됐다. 경찰은 그러나 강 의원이 보좌진에게 사적 업무를 지시한 정황은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형사처벌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84세’ 박지원…李 “도와달라” 요청 거절국회의원 중 최고령으로 알려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그간 옹호해 온 발언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하며 이 후보자의 청문회 태도를 지적했다. 다만, 통합 인사 기조 자체가 이번 사안으로 멈춰서는 안 된다는 뜻은 분명히 밝혔다.
“똥오줌 못 가려?” 갑질 발언 터지자…이혜훈 역대급 반응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장에서 과거 보좌진에게 폭언한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23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는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게 “똥오줌 못 가려?”라며 고성을 지르는 음성 파일이 재생됐고 청문회장은 일순간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혜훈, 철판 깔았다…靑 입장은보좌진 갑질, 병역 특례, 부동산 투기 의혹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청와대가 별다른 입장 변화 없이 “청문회를 지켜보겠다”라는 기존 기조를 유지하면서, 정치권 일각에선 “철판 깔았다”라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李 “판 흔들기”, 김재원 직격 발언…‘갑질’ 정조준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보좌진 갑질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일 공개적으로 비판에 나섰다. 김 최고위원은 이 후보자의 장관 지명에 대해 "공직자의 자격이 의심된다"라고 직격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의도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역대급 수모’ 김병기…이런 비교까지 당했습니다대한항공으로부터 최고급 호텔 숙박권을 제공받았다는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향해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김 전 의원은 김 원내대표의 해명 내용을 문제 삼으며 김건희 여사 논란에 빗대는 표현을 사용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퇴한 강선우, 돌연 입장 발표…작정하고 싹 폭로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일교 관련 의혹에 입장을 밝히며 이목이 쏠렸다. 지난 7월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자격으로 자진 사퇴한 이후 공식적인 언급이 없었던 강 의원은 통일교 인사들과의 접점 의혹에 대해 강하게 선 긋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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