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절친' 데이비스와 재계약…비수마 계약 만료[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의 절친' 벤 데이비스가 1년 더 토트넘 홋스퍼와 함께 한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데이비스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데이비스는 1년 더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됐다. 데이비스는 지난 2014-2015시즌 스완지시티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후 왼쪽 풀백, 중앙 수비 백업
손흥민 마음 아파할 英 BBC 긴급 보도 "데이비스, 2차 발목 골절 수술" → 시즌 아웃 + 월드컵도 불투명[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절친 벤 데이비스(33, 토트넘 홋스퍼)가 단기간에 두 번이나 수술대에 올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심각한 발목 골절상을 당한 데이비스가 결국 두 번째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나흘 전 처음 부상을 입었을 때 칼을 댔던 데이비스는 2차 수술까지 받으면서 복귀에
[오피셜] ‘충격’ 산소호흡기 차고 실려나가, 끔찍한 수술…손흥민 10년간 절친했던 동료 최악의 부상→토트넘 공식발표 시즌 아웃 유력 ‘월드컵 불투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서 10년간 ‘영혼의 단짝’이었던 벤 데이비스. 심각한 부상에 산소호흡기까지 찰 정도였다.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벤 데이비스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구단은 메디컬 리포트를 통해 "데이비스가 정밀 검사 결과 왼쪽 발목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오늘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며,
손흥민 떠나자 '눈물 펑펑' 슬피 울었는데...이제는 실종, 보이지 않는다→0경기 출전의 SON 절친, 이번 시즌이 마지막?[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가장 친한 친구가 사라졌다. 이번 시즌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있다.토트넘 홋스퍼의 벤 데이비스는 손흥민이 토트넘 시절에 가장 의지하던 동료였다. 손흥민은 꾸준히 토트넘 내에서 가장 친한 친구로 데이비스를 언급해 왔다. 데이비스 역시 마찬가지다. 데이비스뿐만 아니라 그의 자녀들도 손흥민을 따랐다. 오죽했으면 손흥민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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