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부장판사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大참사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들이 이진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소했다. 중앙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고소장에는 직권남용과 불법감금 혐의가 담겼으며, 감치 처분의 위법성과 재판권 남용을 문제 삼았다.
한덕수 재판 中 난동→감치 재집행…초유의 사태 선언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재판부가 변호인에 대한 감치 처분을 재집행하겠다고 밝혀 법정 갈등이 다시 불거졌다. 감치가 실제 집행됐다가 인적 사항 미확인으로 정지된 이후, 다시 감치 절차에 돌입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한덕수 재판 중 ‘감금’…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재판부 지시에 불응하자, 법원이 현장에서 감치 대기 명령을 내리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19일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내란 중요임무 종사·위증 혐의 공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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