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고발 각하…‘불기소’ 확정이재명 대통령을 둘러싸고 장기간 이어져 온 ‘옵티머스 로비 연루 의혹’이 결국 불기소로 마무리됐다.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결론이 나지 않았던 사건이 검찰의 각하 결정으로 종지부를 찍으면서, 정치권에서 제기됐던 각종 의혹도 일단 법적 판단 단계에서는 정리된 셈이다.
“李 무죄 선고” 재판부 변경… 결국 ‘항소’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항소심이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로 재배당됐다. 변경된 재판부는 앞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곳으로, 재판의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 서울고법은 12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화천대유자
한동훈, 일침 쏟아냈다…“모두 감옥行”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개발비리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한 전 대표는 8일 채널A '뉴스 탑10'에 출연해 “검찰은 국민이 아니라 권력의 개가 됐다”라며 “대검 수뇌부가 법무부와 대통령실의 오더를 받고 항소를 포기시켰다”라고 주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