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명복 빌었다…애도 물결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세상을 떠난 고 전경철 씨를 추모하며 발달장애인 복지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는 부모가 없는 장애인 자녀들이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정부의 돌봄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말 대신 그림으로 건넨 마음…김시언 개인전 ‘누가 내 마음을 알아줄 수 있을까’ 열려【투데이신문 전세라 기자】 수만 가지 언어로도 마음의 전부를 표현하기는 어렵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타인과 주고받는 데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에게는 그 간극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다. 말로 다 전하지 못하는 마음을 색과 선으로 풀어내며 소통해온 발달장애인 작가, 김시언의 두 번째 개인전이 열린다. 김시언 개인전 가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용산구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 성황리에 개최…우승 김선영·준우승 허도경[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발달장애인 골프선수들과 프로골퍼, 인플루언서 등이 함께 한 'SK텔리콤 어댑티브 오픈 2026 with SK하이닉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SK텔레콤은 24일 경기도 용인의 국가보훈부 산하 88컨트리클럽에서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 2026 with SK하이닉스'를 개최했다. SKT 어댑티브 오픈은 발달장애에 대한 인식 개
빚 190억, 직원 26명에 아파트 선물한 '유명 배우' 근황 전해졌다배우 임채무가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놀이공원 두리랜드의 문을 열며, 편견 없는 사회를 꿈꾸고 있다. 발달장애인들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프로축구연맹, '2026 통합축구단' 발대식 개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선자, 이하 '복지관')은 7일 서울 동작구 소재 보라매공원에서 '2026년도 한국프로축구연맹 통합축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통합축구는 발달장애인 '스페셜 선수'와 비장애인 '파트너 선수'가 한 팀이 되어 축구 경기를 하는 종목이다. 이는 발달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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