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5·6화 공개, 안나(수지) 정체 들키고 지훈(김준한) 최후드라마 '안나'가 마지막 회에서 안나의 거짓과 남편 지훈의 비리가 드러나며 극적 결말을 맞이했다. 안나는 새로운 이름으로 새 삶을 시작한다.
“안나” 수지 신분 도용 알아챈 정은채, 30억 요구하며 거짓 인생 흔든다드라마 '안나' 3·4화에서 유미와 신분 도용의 주인 현주가 맞붙으며 갈등이 심화된다. 남은 회차에서 거짓된 삶의 끝이 드러날지 주목된다.
OTT에서 보고 TV로 또 본다… 지상파 넘어온 '이 드라마', 시청률 5% 뚫었다지상파 방송과 OTT 경계가 허물어지며, 쿠팡플레이의 드라마 '안나'가 지상파에서 5.2%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다. OTT 성공 사례가 방송가에 새로운 트렌드를 불러오고 있다.
수지 주연 “안나”, MBC 편성 첫 방송서 5.2%…재방송 두 배 웃돌아드라마 "안나"가 MBC에서 첫 방송 후 5.2% 시청률을 기록하며 OTT 재편성의 성공 사례로 떠올랐다. 이는 안정적인 시청률 확보를 위한 방송가의 새로운 전략으로 보인다.
“안나” 수지 이유미·안나 1인 2역…MBC서 23일 첫방송, 6부작 편성 확정MBC 드라마 '안나'가 23일 방영 시작, 수지가 1인 2역에 도전. 거짓말로 뒤바뀐 삶을 그린 6부작으로, 매주 2화씩 방영된다.
’74세’ 고두심, 급히 전해진 소식… 난리 났다배우 고두심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고두심(송학댁 역), 윤병희(강무원 역), 조복래(박광모 역), 박예영(엄성미 역)이 안효섭(매튜 리 역), 채원빈(담예진 역)이 출연해 특급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