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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오명 쓴 강남경찰서, ’21억’ 분실…난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가 범죄 수사 과정에서 확보해 보관하던 비트코인을 분실한 사실이 확인됐다. 분실 규모는 22개로 시가 21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최근 광주지검에서 발생한 대규모 가상자산 분실 사건에 이어서 발생하면서 논란이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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