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검사’ 박상용 결국 쫓겨났다…재차 거부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국회 국정조사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하며 퇴장 조치됐다. 같은 사유로 앞선 조사에서도 선서를 거부했던 만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박 검사가 선서 거부 이유로 이재명 대통령 관련 공소 취소 가능성을 언급했다.
전면 봉쇄 조치…軍 오후 11시 ‘긴급 선포’미국이 이란을 겨냥한 전면 해상 봉쇄 조치를 예고하며 긴장 수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미군이 한국 시각 13일 오후 11시를 기점으로 이란 항구를 오가는 모든 해상 교통을 차단하기로 결정했다.
“국민 불안하게”… 李 대통령, 쓴소리 들었다이재명 대통령의 긴급재정명령 언급을 둘러싸고 정치권에서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쓴소리를 했습니다. 특히 그는 이를 '경제계엄령'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긴급재정명령을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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