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민영웅이 왜?” 박항서, 이번엔 태국행…충격적인 새 도전박항서 감독, 라이벌 태국과 손잡나…동남아 축구계 초비상 베트남의 영웅이 이번엔 라이벌 태국 땅을 밟습니다. 박항서 감독(67)이 태국 프로축구 2부리그 칸차나부리 파워 FC의 신임 감독으로 부임한다는 사실이 오늘(25일) 공식 발표됐는데요. 소속사 DJ매니지먼트는 이날 “박 감독이 칸차나부리 파워 FC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현재 2
2-0, 2-1, 1-0 3전 전승하더니…'김상식호' 베트남 축구, 8년 만 역사 썼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대표팀이 2026 AFC U-23 아시안컵 8강에서 UAE를 3-2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8년 만의 성과로, 21일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대결 예정이다.
한국 축구 명장 나왔다…사상 첫 3관왕 역사 쓰고 박항서 넘은 '감독'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팀이 태국을 꺾고 2025 동남아시안게임에서 우승, 올해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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