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영화제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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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근황 깜짝 공개됐다…“어떤 역할 들어올지 몰라 준비해 둬” 원빈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근황을 전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임을 밝혔습니다. 16년 공백에도 여전히 대중의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
진품명품에 800년 가보 들고 나왔던 교복소녀 2013년 KBS1 '진품명품'에 800년 된 고려청자 연적을 가지고 출연했던 한 여고생이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이뤄 화제다. 당시 '진품명품 소녀'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았던 최리는 현재 충무로가 주목하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았다. 교복 차림 여고생에서 화제의 인물로 2013년,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무용과 3학년이었던 최리는 집안의 가보인 고려청자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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