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2심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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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재판’ 결국 싸운다… 비난 폭주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의 핵심 인물 전원이 1심 징역형 선고에 불복하며 전원 항소했다. 대장동 사건이 다시 2심으로 향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 역시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는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에 항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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