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52경기 연속 출루 성공…'亞 최고 기록' 추신수와 어깨 나란히[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추신수(은퇴)가 보유한 아시아 선수 최다 연속 경기 출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오타니는 21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51경기
'투타겸업' 오타니, 5년 만에 투수로만 출격…김혜성 선발 출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오타이 쇼헤이(LA 다저스)가 이번에는 투수에만 집중한다. 오타니는 16일(한국시각) 오전 11시 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하지만 선발 라인업에는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는 평소 자신이 선발 등판하는 경기
오타니, 7경기 만에 시즌 첫 홈런 '쾅'…다저스 워싱턴에 13-6 역전승[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시즌 첫 홈런을 신고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홈런 없이 시즌 타율 0.1
“오타니에게 무슨 일이?” 데뷔 9년 만에 처음 나온 충격 기록오타니, 홈런도 타점도 없다…빅리그 9년 차 최초 기록 나왔다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시즌 초반 타석에서 좀처럼 기개를 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시간으로 2일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3타수 무안타 1볼넷이라는 성적표를 받아 들었습니다.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내며 개인 최장 기록인 37
“5타수 5안타가 말이 돼?” 김혜성 미친 무력시위…美 “다저스 곧 부른다”“이 정도면 못 참는다” 김혜성 5타수 5안타 쇼…다저스 조기 콜업 임박?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탈락의 아쉬움을 완벽하게 털어냈습니다.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은 3월 29일(한국시간) 앨버커키전에서 5타수 5안타 1타점 4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3-6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개막 직전 메이저리그 엔트
"동료 전원에게 600만 원씩" 오타니, 미친 재력 개막 서프라이즈!역시 '월클'은 클래스가 달라도 다릅니다. 메이저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2026 시즌 개막을 맞아 팀 동료들에게 역대급 선물을 돌렸다는 소식입니다. 오타니의 깜짝 선물! 603만 원짜리 시계가 라커룸에? 27일 애리조나와의 개막전을 앞둔 다저스타디움 라커룸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였다고 해요. 오타니 선수가 동료들 각자의
“WBC 이후 이상해졌다?” 김혜성 마이너행, 납득 안 되는 이유잘하던 김혜성이 왜…4할 타자 마이너행에 美 언론 ‘황당’ 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두고 다저스 팬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구단은 23일 공식 발표를 통해 한국인 내야수 김혜성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 시티 코메츠로 옵션 처리했다고 밝혔는데요. 김혜성은 지난 시즌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3+2년 최대 2200만 달
김혜성은 빛났다, 24점 내준 다저스 마운드 대참사김혜성은 빛났다, 24점 내준 다저스 마운드 대참사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소속팀 LA 다저스로 복귀한 김혜성(27)이 연일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개막 로스터를 향한 강렬한 무력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팀은 마운드 붕괴로 9-24라는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지만, 김혜성만큼은 멀티 출루와 도루를 쏟아내며 다저스 벤치에 ‘확신’
메츠, 'WS 3연패 도전' 다저스의 NL 대항마 1순위로 선정…김하성의 애틀랜타는 2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를 도전하는 LA 다저스의 올 시즌 내셔널리그(NL) 가장 큰 대항마로 뉴욕 메츠가 꼽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은 26일(한국시각) 'NL 우승후보 다저스를 꺾을 경쟁자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다저스는 이번 겨울에 에드윈 디아즈를 영입해 불펜을 보강한 것에 이어 FA 최
"다저스가 야구를 망친다" 맹비난 할땐 언제고…이젠 당당한 1020억 디퍼 공개, 다들 다저스 따라하기 바쁘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지난 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5-1로 누르고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하자 "다저스가 야구를 망친다고 하더라"면서 "월드시리즈에서 4번 더 이겨서 진짜 야구를 망쳐보겠다. 가자!"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다저스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나섰다
韓 야구 충격, ‘제2의 박찬호’라고 했는데… 다저스 특급 유망주 대열 탈락, 일생일대 승부처 오나[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23년 8월, 당시 고교 최고 투수로 뽑혔던 용마고 우완 장현석(22)과 총액 100만 달러에 국제 아마추어 선수 계약을 했다.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장현석이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구단 중 하나와 계약했다는 것 자체가 큰 화제를 모았다.다저스는 흔히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슈퍼스타를 사와
다저스, 2026시즌 MLB 파워랭킹 1위 선정…김하성의 애틀랜타는 11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혜성의 소속팀 LA 다저스가 파워랭킹 1위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은 9일(한국시각) 올겨울 오프시즌 영입과 이적 등을 바탕으로 30개 팀의 전력을 분석해 파워랭킹을 선정했다. 1위는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다저스였다. 다저스는 지난해 정규리그에서 93승 69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내가 한 게 없었다" 韓야수 최초 WS 우승에도 아쉬웠던 김혜성, 2026년 다저스 생존기 계속된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깨 부상을 털고 돌아왔더니 출전 기회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와일드카드시리즈부터 월드시리즈까지 모든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지만 17경기 가운데 단 2경기에만 교체 출전했다. 시즌이 끝나니 트레이드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린다. 김혜성(LA 다저스)의 증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성적은 71경기 타율
"오타니와 만남은 시간낭비" 이랬던 커쇼가…진심은 아니었나 "다저스 온다니 기뻐하더라"[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간낭비였다." (저스틴 터너) "엄청난 시간낭비였지." (클레이튼 커쇼)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구단과 면담하던 때, LA 다저스는 선수단 대표로 베테랑 커쇼와 터너를 참석하게 했다. 다저스에 입단했을 때의 이점을 선수의 시각에서 설명해줄 수 있기를 바랐다. 하지만 오타니는 다저스가 아닌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었
"은퇴하지 마, 나랑 10년 더 뛰자" 오타니가 직접 이 선수 붙잡았다…"가장 감동적인 순간"[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찬사였다.일본 닛칸스포츠는 30일 "TV 아사히가 지난 29일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의 LA 다저스 월드시리즈(WS) 연속 우승 이야기를 방송했다. 다저스의 올 한 해를 되돌아봤다"고 밝혔다.닛칸스포츠는 "다저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3승3패를 기록한 채 월드시리즈 7차전을 맞이했다. 1점 뒤진
미국 야구 팬들 분노했다…"피츠버그 팬들, 다저스 응원하라" ML 전 단장 발언 파문[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단장을 지냈던 분석가 짐 보든이 "이젠 피츠버그 파이리츠 팬들이 다저스를 응원할 때"라고 말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보든은 최근 미국 팟캐스트 프로그램 파울 테리토리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이 발언이 18일(한국시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를 통해 조명되어 많은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알려진 것이다.보든은 소규모 시장
다저스가 김하성 이적 시장까지 흔든다고? 진짜 ‘꿈의 120승’ 가능한가, MLB가 벌벌 떤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대적인 투자, 그리고 그 투자를 성공적으로 엮은 구단의 능력을 앞세워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달성한 LA 다저스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이제는 월드시리즈 우승이 아니면 마치 실패한 시즌과 같은 느낌을 준다. 당연히 내년 목표는 3연패다.말만 그런 게 아니다.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 다저스는 올해 막강한 선발진과 타격의 조
“오타니, 이러다 트레이드 요구하는 거 아냐?” 하다 못해 이런 걱정도, 7억 달러가 싸 보이는 마법[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12월 9일(현지시간)은 LA 다저스 역사상 가장 화려하고 큰 규모의 계약이 탄생한 날이다. 다저스는 당시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최대어로 손꼽혔던 오타니 쇼헤이(31)와 10년 총액 7억 달러에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당시까지만 해도 메이저리그 역사상 총액 5억 달러 계약 선수조차 없었다. 오타니는 첫 5억 달러
WBC 출전? "오타니 타자로만, 야마모토 1~2G만, 사사키는 안 돼"…로버츠 단호한 입장 밝혔다[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목소리를 냈다.일본 '닛칸스포츠'는 5일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TV 아사히의 아침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터뷰한 내용을 소개했다. 로버츠 감독은 이 인터뷰에서 내년 3월 초 개최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 예정인 일본인 선수 3명에 관한 의견을 밝혔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오타니 고의로 때려놓고 적반하장, “그렇게 큰일이야? 보복구 자랑스럽게 생각해” 비아냥 논란[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는 전통적으로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라는 빅마켓 클럽들이 가장 큰 라이벌리를 이뤘지만, 최근 들어서는 양상이 조금 달라졌다. 성적에 맥을 못 추는 샌프란시스코가 주춤한 사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라이벌로 떠올랐다.‘타도 다저스’의 기치를 내걸고 다저스를 잡기 위해 큰돈을 써 슈퍼스타들을 부지런히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