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개코, 실체 싹 드러났다… 팬들도 깜짝래퍼 개코가 속한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근황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1일 청각장애인 지원 단체인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다이나믹 듀오와 소속사 아메바컬쳐가 청각장애 아동·청소년의 소리 찾기를 위해 콘서트 수익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이혼’ 개코, 갑작스러운 비보… 빈소 지키는 중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가 부친상을 당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지난 5일 개코의 부친 김삼련 씨가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개코는 현재 슬픔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자, 저작권료 상상초월…”가장 많았을 때”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활동 중 가장 큰 힘이 된 '효자곡'으로 '죽일 놈'을 꼽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허영만과 최자가 충주 맛집을 둘러보며 음악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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