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결국 꼬리 내렸다…유족만 ‘오열’고(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의 피의자가 사건 발생 이후 뒤늦게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 다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폭행 이후 피해자가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는 점에서 사건의 중대성이 큰 가운데, 피의자의 사과 시점과 방식 등을 둘러싼 시선도 엇갈리고 있다.
윤태일, 뇌사 판정… 스포츠계 ‘비통’아시안게임 남자 럭비 동메달리스트 겸 한국해양대 럭비부 코치 윤태일 씨가 장기 기증으로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42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난 1월 30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에 따르면, 윤태일 코치는 지난 1월 14일 부산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 기증을
배우 진태현, 안타까운 비보 전했다…‘눈물 바다’배우 진태현이 충북 역전마라톤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끝내 숨진 20대 선수를 추모하며 깊은 슬픔을 전했다. 그는 “남의 일이 아니다”라는 말로 비보를 알리며, 다시는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