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월은 ‘여행가는 가을’…인구감소지역 방문땐 KTX전액 할인[아그로 모닝 브리프] 가을이 찾아오면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선선한 날씨가 찾아오면 평소 가보지 못했던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요. 올가을에는 인구 감소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고 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여행가는 가을’
‘농산물가격안정제’ 첫 시행…마늘·양파 평년 도매가 80%까지 보장[아그로 모닝 브리프] 추석이 다가오면서 명절 음식 준비에 대한 고민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들과 함께 먹을 한우를 고르다 보면 가격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이런 부담을 덜기 위해 내일부터 24일까지 13일간 전국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한우 할인행사가 진행됩니다. 등심과 양지, 불고기·국거리 등을 최대 52.4%
축산 공공기관 3곳 통합 ‘축산진흥공사’ 출범한다[아그로 모닝 브리프] 오늘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6 농식품 금융투자 로드쇼’에 다녀왔습니다. 행사장 한쪽에는 농식품 기업들이 직접 개발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 공간이 마련돼 있었는데요. 평소 우리가 마트에서 쉽게 접하는 식품부터 새로운 기술이 담긴 제품까지 한자리에 모여 있는 모습을 보니, 농식품 산업의 모습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김치 종주국’ 한국 맞아?…중국산 김치 수입 역대 최대[아그로 모닝 브리프] 한국인의 소울푸드는 ‘김치’죠. 그런데, ‘김치 종주국’인 우리나라에 중국산 김치가 물밀듯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올해 배추 가격이 떨어졌지만, 1~7월 김치 수입량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는 뉴스입니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1~7월 김치 수입량은 19만4403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늘었습니다. 국내 수입 김
홈플러스 재개장…계속 문 열 수 있을까?[아그로 모닝 브리프] 1997년 ‘삼성홈플러스’1호점 개점날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당시 대구 칠성동 제일모직 공장 부지에 세워진 이 할인매장엔 수많은 인파가 몰렸고, 구매할 물건들은 3~4층 높이까지 쌓였습니다. 부모들은 어린 아이들의 손을 잡고 카트기에 태운채 매장 곳곳을 돌아다녔습니다. ‘대구 최초의 할인점’에 걸맞게 동네 슈퍼보다 가격이 저렴했고,
강호동, 팔 걷어붙였다…대박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폭염과 가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축산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농협은 5,927개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피해 농가의 필수 자재를 공급하며, 직접적인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여름방학 무료 체험 프로그램[아그로 모닝 브리프] “문송? 우리는 문영합니다”...효성,창사 첫 인문계만 공채. 오늘(7월16일)자 한국경제신문 A2면 기사입니다. 창립 60주년을 맞은 효성이 AI시대 오히려 인문 어학전공자만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는 기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AI시대와 의대 이공계 출신 우대시대에 문과생만 채용이라니...아마 대학문과생 자녀를 둔 부모들
농기계 면세유 ‘전쟁 직격탄’…영농철 생산비 ‘비상’[아그로 모닝 브리프] 한 주의 시작, 활기찬 월요일 아침입니다! 주말 사이에도 농식품 분야는 쉬지 않았습니다. 국내에서는 농어촌 상생협력 기반 강화, K-디지털 농업의 동남아 확산, 축산물 유통 관리 강화, 한우 소비 촉진 할인행사까지 현장 중심의 정책들이 속속 발표됐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전쟁·가뭄·원조 축소가 겹치며 식량위기 경고음이 높아지고 있고
강호동, 뇌물수수 혐의… “현금 홍삼박스”강호동 회장의 실체가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자산규모가 삼성전자를 뛰어넘는 재계 서열 9위, 농협. 203만 조합원과 800조 원 자산을 움직이는 '공룡 조직' 농협이 흔들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취임 이후 뇌물 수수 의혹이 불거지며 사상 초유의
“돈 빌리기 더 힘들어집니다”… 새마을금고 비회원 대출 전면 중단상호금융권이 가계대출 급증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 가운데, 새마을금고가 비회원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을 전면 중단하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우대금리 제공마저 회원·비회원 ... Read more
농협 노조는 왜 총파업이라는 초강수를 뒀나, 경영진 비리 혐의에 더해 ‘제왕적 지배구조’를 비판했다농협노조가 총파업이라는 ‘초강수’를 선택하며 배수진을 쳤다.농협노조는 이번 파업의 성격을 단순히 노동자들의 급여에 대한 불만 때문이 아니라, 경영진의 비리에 따른 농협의 신뢰 추락에 대한 항의로 규정하고 있다. 금융노조 NH농협지부는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계속되는 경영진의 비리행위로 검찰의 수사와 외부기관의 감사까지 받아 대외적 농협 위상이 크게 떨어졌다”
KBS2 '생생정보' 굴국밥 外KBS2 '2TV 생생정보' 12월 12일 방송에서는 겨울철 굴국밥과 쌈 채소 판매로 성공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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