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속내 들켰나…박주민 한마디에 ‘휘청’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판결문을 둘러싸고 공개 방식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법원이 판결문을 비실명 처리해 언론에 제공한 배경에 대해 “자신들의 판단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 아니겠느냐”라고 주장했다.
尹 무기징역에 긁힌 특검, 결국 이런 결단내란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항소 여부를 논의하기로 하면서 후속 대응에 나섰다. 특검은 앞서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한 바 있다.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되자 특검은 사실인정과 양형에 아쉬움이 있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징역 30년 뜨자마자 ‘항소’…김용현, 이 갈았다징역 30년이 선고되자마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곧바로 항소에 나섰다. 12·3 비상계엄 사태의 ‘2인자’로 지목된 김 전 장관은 1심 판결 당일 불복 의사를 밝히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중형이 선고된 직후 즉각 대응에 나서면서 치열한 항소심 공방을 예고했다.
특검 ‘사형’ 구형…尹은 이렇게 반응했다내란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1심 법원의 판단이 19일 공개된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443일 만에 나오는 선고다. 헌정 질서 파괴 혐의로 법정 최고형이 요청된 초유의 상황에서 입장을 밝혔는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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