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 US] 배런 트럼프, 아버지 국정연설에 '다른 색깔' 넥타이를 착용하고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이례적인 의상을 선택한 대통령의 막내아들이 일부 매체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배런 트럼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에 파란색 넥타이를 매고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고 타블로이드 매체들이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의무는 아니어도 공화당원은 상징색인 빨간색을 매고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경우가 많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이를 “충격적인 의상 선택”이
‘국힘 탈당’ 이준석…180도 입장 바뀌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야당 쇄신안을 발표한 가운데 그가 최근 개혁신당을 상징하는 ‘주황색 넥타이’를 매고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이어 장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회동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개혁신당 측의 반응은 냉담했다.
‘尹 절연’ 장동혁…돌연 이준석에 ‘러브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선 긋기에 나선 가운데 당명 변경과 개혁신당과의 연대 가능성을 시사하며 보수 외연 확장에 시동을 걸었다. 이어 장 대표의 주황색 넥타이 착용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의 회동 추진이 맞물렸다.
"넥타이가 가슴 사이로..."맹승지, 블랙 속옷 화보에 쏟아진 '핫걸' 찬사개그우먼 맹승지가 SNS에 공개한 언더웨어 화보가 화제다. 블랙 브래지어에 넥타이를 매치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개그우먼에서 방송인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그의 변신이 주목받고 있다. 블랙 브래지어+넥타이...파격 조합의 속옷 화보 맹승지는 4일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는 언더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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