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결국 다 잃었다… 진짜 ‘끝’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명되면서 당 안팎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징계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며 당내 갈등도 한층 깊어지는 분위기다. 지난 13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한 전 대표의 징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고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 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정청래, 진짜 ‘사면초가’… ‘친李’에 당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1인 1표제’ 부결로 당 내부의 분열 조짐이 제기되는 가운데,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에 ‘친청’은 없다. ‘친명’만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지난 7일 박 수석대변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은 발언을 내놓았다. 또한 “친명, 친
계엄 1년… 국민의힘 내분 폭발하나: 책임·사과 두고 갈라진 보수벌써 1년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1년을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은 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계엄의 불법성을 두고 당 차원의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김근식 당협위원장은 방송에서 “이른바 ‘윤 어게인’이라는 안 좋은 음식
잠자코 있던 김용태, 대놓고 ‘반기’…하극상 벌어졌다그간 공식적인 목소리를 자제해 온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이 당 지도부를 향해 공개적으로 이견을 드러내며 내부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김 의원은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불법을 저지른 대통령을 결사옹위하는 논리는 성립할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고집불통’ 장동혁…국힘 분위기 심상치 않다국민의힘이 내년 6월 지방선거 경선 룰을 ‘당원투표 70%·국민여론조사 30%’로 상향 조정하려는 기류가 굳어지면서, 당내 반발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지도부는 당원 중심 정당성을 강화하겠다며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지만, 여러 중진·초선 의원과 기초자치단체장들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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