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중국인 경찰” 주장에 재판장 ‘호통’…법정 ‘아수라장’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재판에서 변호인이 제기한 중국인 위장 가능성에 대해 재판장이 강력히 제지했다. 재판부는 이와 관련된 질문이 사건과 무관하다고 판단하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현실 부정’ 중인 황교안, 결국 이런 선택내란 선동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재판부 기피 신청이 두 차례 연속 기각됐음에도 또다시 재항고에 나섰다. 법원이 동일한 판단을 반복했지만, 세 번째 불복 절차에 돌입하면서 재판은 다시 중단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파급력…” 내란선동 혐의 황교안에 ‘체포 당일’ 바로 청구된 것 : 일사천리 진행에 그야말로 정신 번쩍 든다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12일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체포한 데 이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금일 오후 6시 50분 황 전 총리에 대해 내란 선동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황 전 총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13일 오후
‘尹 지지’ 전한길, 막말 쏟아내더니…역풍 맞았다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와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내란 선동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이들은 지난 1월 서부 지법 앞 폭동 사태와 관련해 핵심 인물로 지목됐다. 시민단체 평화회복시민연대 등은 5일 7명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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