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결승 득점 올렸으나 타율 0.077까지 하락[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팀의 결승 득점을 책임졌다. 김하성은 16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 경기에서 7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15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무안
애틀랜타 김하성, 컵스전 무안타 침묵…'실점 빌미' 실책도 범해[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공수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아쉬움을 삼켰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유격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67에서 0.111
김하성, 트리플A서 1안타 1타점…마이너리그 타율 0.35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트리플A에서 이틀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7일(한국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의 하버 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유격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트리플A 타
트리플A 올라온 김하성, 첫 경기서 2안타 1득점 '맹타'[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빅리그 복귀를 준비 중인 김하성(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트리플A에서도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에 합류한 김하성은 6일(한국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의 하버 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유격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 1삼
김하성, 더블A 재활경기서 1안타 1득점 1볼넷…타율 0.33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더블A에서 몸상태를 끌어 올리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애틀랜타 산하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은 4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2번 지명자타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
김하성, 더블A 재활경기서 1안타 2볼넷 2득점…타율 0.400[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경기에서 1안타 2볼넷을 기록하며 컨디션을 끌어 올렸다. 애틀랜타 산하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의 김하성은 3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유격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1타수 1안타 2득점 2볼넷을 기록했
'빅리그 복귀 준비' 김하성, 더블A 두 번째 경기서 무안타 1볼넷…타율 0.250[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빅리그 복귀를 준비 중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더블A에서 두 번째 경기에 출전했지만 무안타에 그쳤다. 애틀란타 산하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인 김하성은 1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김하성, 빅리그 복귀 준비 시동…더블A 재활경기서 1안타 1도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재활경기에 출전해 안타를 신고했다.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애틀랜타 산하)에 합류한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의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유격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손가랑 부상' 김하성, 복귀 준비…"24일 시뮬레이션 게임 나설 예정"[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가락 부상으로 시즌 시작이 미뤄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를 앞두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은 19일(한국시각) 김하성이 오는 24일 시뮬레이션 게임에 나설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월트 와이스 감독은 "김하성이 타격 훈련을 소화했고, 24일 실전처럼 하는 시뮬
‘황당 부상’ 김하성 초대형 악재 또 겹치나… FA 삼수 앞두고 가시밭길, 대박 꿈 어떻게 될까[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이 시작될 때까지만 해도 김하성(32·애틀랜타)의 앞길에는 꽃길만 가득한 것 같았다. 샌디에이고라는 강호의 주전 유격수로, 이미 리그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은 상황이었다. 그리고 2024년 시즌 뒤에는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을 상황이었다.시즌을 앞두고 김하성과 샌디에이고의 연장 계약 여
'선수보다 더 번다' 김하성 에이전트 이정도였다니…FA 계약만 10억 달러 돌파 임박[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월 스프링트레이닝 개막이 다가오며 스토브리그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올겨울 '승자와 패자'를 특집으로 다루며, 컵스·다저스·메츠와 함께 의외의 승자로 스캇 보라스를 언급했다.야후 스포츠는 "1월 말로 접어든 지금, 야구계에서 가장 유명한 에이전트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WBC 유격수 생각 없다" 김도영은 단호했다…김하성 대체 누가 맡나[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유도영' 가능성에 대해 김도영이 직접 선을 그었다.사이판에서 진행된 WBC 1차 캠프를 마치고 20일 인천국제공항에 귀국한 김도영은 김하성이 부상으로 빠진 유격수 자리에 김도영이 들어갈 수도 있다는 말이 나온다는 질문에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뜻을 밝혔다.김도영은 "WBC가 그런 걸 시
불운 부상 김하성 복귀 전까지…빠른 선택 애틀랜타, 유틸리티 수혈로 위기 극복 총력[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가을 야구에 대한 의지를 보였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옵트아웃을 선언하며 자발적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나갔던 김하성을 다시 붙잡았습니다. 2천만 달러, 우리 돈 295억 원에 재계약하며 믿음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국내 훈련 중 빙판길에 미끄러지는 불운을 겪었습니다.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
김하성 부상에 황당한 ATL, 벌써 대체자 찾았다고?…호르헤 마테오와 1년 100만 달러에 계약[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선수 추가 영입에 나섰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 호르헤 마테오와 2026시즌을 위한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연봉은 100만 달러(약 15억원)다. 최근 다소 황당하게 다쳐 수술대에 오른 유격수 김하성의 공백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
"난 스키장도 안 갔다…야구장 밖에서 다치면 프로 아니야" 이대호 일침 재조명[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선수가 아닙니다"지난 1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에 강연자로 나선 이대호가 신인들을 바라보며 한 말이다.이대호는 "항상 먼저 움직여서 준비하는 선수가 되는 걸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인은 남들보다 더 빨리 움직여야 되고 남들보다 먼저 준비를하고 있어야 됩니다. 시간만 잘 지켜도 좋은 이미지
류지현호 초대형 악재 연이어 터졌다…김하성·송성문 부상으로 WBC 불참 확정[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볼 수 없게 됐다. KBO는 19일 "김하성과 송성문이 부상으로 인해 WBC 불참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이날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은 김하성의 부상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국내에 머물고 있는
"한국인 자격 부족해" 김하성 부상에 MLB 유망주도 못 온다니, 'KBO 골글 센터라인' 뜨나[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갑작스러운 부상에 류지현호 내야 구상이 흔들리게 됐다. 메이저리그 콜업이 기대되는 유망주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는 할머니가 한국인이라 한국 국가대표로 뛰기에는 자격이 충분하지 않다.그래도 한국에는 골든글러브 유격수이자, 메이저리그의 주목을 받는 기대주가 있다. 김주원(NC 다이노
애틀랜타 김하성, 빙판서 미끄러져 손가락 수술…4-5개월 결장 전망[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손가락 부상을 당해 5월 이후에야 그라운드에 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은 19일(한국시각)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수술을 받았다"며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엠엘비닷컴에 따르면, 김하성은 한국에 머물던 중 빙판
[속보] 295억 재계약 맺었는데…김하성, 오른손 힘줄 찢어져 수술 받았다→애틀랜타+WBC 대표팀 초비상[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물론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도 초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김하성이 오른손 힘줄이 찢어져 수술대에 올랐다.애틀랜타는 19일(한국시간) "김하성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손 부상을 당했다. 오른쪽 중지의 찢어진 힘줄을 복구하기 위한 수술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그야말로
오타니로 시작해 사사키로 끝났다, MLB 톱100에 일본인 5명…올해는 한국인 이름 있을까[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현역 최고의 선수를 나열한 MLB네트워크의 '톱100'이 2026년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없었던 한국인 선수가 등장할지 관심이 쏠린다. MLB네트워크는 14일부터 2026년 개막 전 톱100 선수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 14일(한국시간)에는 100위부터 81위까지 20명이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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