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또 말 바꿨다…진짜 ‘엉망진창’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최초 인지 시점을 수정해 논란에 휘말렸다. 국회에서의 보고 내용이 상이해 사실 관계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세밀한 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선관위, 난리통에도 ‘미출근’… 자료 입수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를 출근하지 않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응이 없었다. 이에 김은혜 의원은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을 발의하며 국민의 참정권 보호를 주장했다.
선관위 결국 ‘빈틈’ 들통났다…기록 공개되자 ‘시끌’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들이 청사에 출입하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선거관리의 책임과 운영 체계에 대한 재점검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사건의 경과로 위원회의 구조적 문제도 드러났다.
결심한 추미애, 사퇴 의지 불태웠다…정치권 ‘촉각’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결단을 내렸다. 법사위원장직을 내려놓고 내년 6월 지방선거에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설 뜻을 굳힌 것으로 전해지면서 정치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정치적 중량감을 갖춘 인사가 본격적인 출마 채비에 나서면서 민주당 내부 경쟁이 촉발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李 적자 선언… 일침 터졌다이재명 정부의 2026년 예산안을 두고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민국 최초 재정 관리 포기”라고 직격했다. 김 의원은 이번 예산안이 사실상 “적자 지속 선언”이라며 ‘가짜’를 걷어내고 ‘진짜’를 넣겠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정부, 잘못 싹 덮었다… ‘비난 속출’김은혜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10·15 부동산 대책 과정에서 9월 통계가 누락됐다는 의혹을 둘러싸고 국토교통부의 해명을 정조준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정책의 실수를 덮으려 한다며 “엉뚱한 해명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지 말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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