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발언 (3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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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물러날 때 지난 건 장동혁이 아니라 영감님들”…張 든든한 상황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김민수 최고위원이 중진들을 향해 “물러날 때가 지난 것은 장 대표가 아니라 영감님들”이라고 직격했다. 김 최고위원은 당내에서 제기되는 지도부 책임론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
찬성 7명·반대 1명…한동훈 ‘제명’ 기권한 의원, 의외였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최종 확정했다. 당 윤리위원회가 의결한 징계안을 그대로 추인한 것으로, 찬성 7명, 반대 1명, 기권 1명이라는 표결 결과가 알려지며 내부 의견 분포도 주목을 받고 있다. -
韓 “독재국가”…최악의 평가 나왔습니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0일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에 대한 1심 판결과 관련해 “정당한 정치적 저항까지 형사 처벌하겠다는 나라가 바로 독재국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는 선고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등장한 목소리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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