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 윤석열, “진정성 느껴져”…또 한 건 했다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후진술을 두고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조 대표는 ‘집사람도 없는데 집에 돌아가기 싫다’라고 발언한 데에 대해 “유일하게 진정성이 느껴지는 부분”이라고 비꼬았다.
尹, 전례 없는 오명…최초 기록 ‘싹쓸이’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국 헌정사에 전례 없는 ‘기록’을 남기고 퇴장했다. 지난해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으로 시작된 국정 혼란은 결국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파면 결정으로 이어졌고, 이후 윤 전 대통령은 구속 수감까지 경험하며 헌정사 초유의 사례를 연이어 세웠다.
김건희♥윤석열, 이별 121만에…지지자들 오열할 소식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구속 이후 처음으로 같은 날 법정에 출석했다.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두 사람의 형사재판이 각각 열렸지만, 출석 시간과 장소가 달라 마주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정 당국은 두 사람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사전에 분리 조치했다.
김건희, 구치소 탈출 ‘실패’…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김건희 여사의 보석 청구에 대해 김건희 특검팀이 사실상 불허 입장을 밝히며 법적 대응 여지를 차단했다. 건강 이상을 호소한 김 여사 측은 보석을 통해 구속 상태를 벗어나려 했지만, 특검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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