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업무보고’에서 엇갈린 공직자 표정 : '격려' 기재부 구윤철·국세청 임광현, '질타' 관세청 이명구·인천공항 이학재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뒤 첫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격려와 질책을 쏟아내면서 각 정부부처와 기관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가 생중계 되면서 '일 잘 하는 공무원'과 '업무파악도 못한 공직자'가 여과 없이 시민들 눈에 들어왔다는 평가가 나온다.ㅣ 15일 정치권 반응 등을 종합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업무보고'를 두고 질문과 지시로 국정운영
李 “경제 바닥” 선언, 결국…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1.7%로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전망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성장 회복을 위한 확장 재정을 선언했다. 11일 열린 기획재정부 업무보고에서 이 대통령은 “지금 (경제) 상태는 너무 바닥이고, 국가의 노력이 필요한 게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권성동, 기재부에 ‘압박’ 가했다… ‘기밀 문서’ 등장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7천억 원 규모의 필리핀 토목 사업과 관련해 기획재정부 등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뒷받침할 새로운 증거가 공개됐다. 앞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돼 조사 중인 권 의원이 과거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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