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기소하자 상황 뒤집혔다…국힘 ‘역공’국민의힘 의원 4명이 불구속기소되자 여당은 권창영 특검을 형법상 법왜곡죄로 고발하며 역공에 나섰다.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된 사건이 특검을 겨냥한 고발로 번지면서 양측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비상계엄 앞둔 尹이 총 가져와 자기 머리에 쏘라 지시한 남자의 정체특검팀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오는 6일 윤 전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공식 밝혔다. 이와 함께 특검은 당시 윤 전 대통령이 군 수뇌부를 압박하는 과정에서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는 구체적인 정황과 진술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이 '2차 종합특검'에 판사 출신 권창영을 임명했다, 노동법과 중대재해 분야 권위자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씨를 둘러싼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특검에 조국혁신당에서 추천한 권창영 변호사를 임명했다. 정치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전준철 변호사를 선택할 가능성이 점쳐졌으나 이 대통령의 선택은 판사 출신인 권 변호사였다.이번 2차 특검은 '종합특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방대한 의혹을 다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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