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결론 났다…법정 ‘눈물바다’학교폭력 피해자 유족이 권경애 변호사의 재판 불출석으로 패소가 확정된 소송을 다시 심리해 달라는 취지로 재판부에 요구한 가운데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권 변호사의 행위가 중대한 잘못이라고 지적하면서도 법률상 이미 발생한 항소 취하 효력을 뒤집을 수는 없다...
[속보] 유족 가슴에 대못 박은 권경애…결국 이런 최후대법원은 권경애 변호사가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 소송에 연속 불출석하여 패소를 초래한 책임을 물어 손해배상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변호사와 법무법인은 유족에게 6,500만 원과 이자를 지급해야 하며, 약정금 9,000만 원 관련 사항은 추가 심리가 필요하다.
‘재판 노쇼’ 권경애 변호사, 조용히 전해진 소식학교폭력 피해자 유족 재판에 연이어 불출석해 패소를 확정시켰던 권경애 변호사 사건의 대법원 판단이 이달 말 나온다. 권 변호사는 항소심 재판에 세 차례 출석하지 않아 소송이 사실상 취하 처리됐고 이후 수개월 동안 유족에게 패소 사실조차 알리지 않아 큰 논란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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