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월드스타 총출동… 일본 '오타니'· 미국 '애런 저지' 포함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일본이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출전 명단에 오타니 쇼헤이·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를 포함시키며 최상의 전력을 구축했다. 대만도 미국에서 뛰는 해외파 9명을 선발했다. 미국은 양대 사이영상 수상자 폴 스킨스(피츠
우승→준우승→1라운드 탈락 그 대회 다시 온다, '세계랭킹 4위' 한국 프리미어12 본선 직행[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4회 프리미어12가 참가국을 늘린 4회 대회로 돌아온다. 한국은 이번에도 본선에 직행했다.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는 15일(한국시간) 2027년 프리미어12에 참가할 19개국을 공개했다. 2024년 대회까지는 세계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했지만, 이번 대회부터는 예선이 추가돼 13위 아래 국가에도 참가 자격이 생겼다.
대한배구협회, 진천국가대표선수촌서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 개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2026년을 대비한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개시한다. 이번 합숙훈련은 차세대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의 기초 체력 및 기술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여자부와 남자부를 구분하여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동계합숙훈련은 김정근 전임감독이 총괄하며, 전문지도자들이 훈련 현장에 참
대한민국농구협회,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 예비명단 8인 강화훈련 실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는 2026 FIBA 3x3 아시아컵,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2026년 주요 3x3 국제대회를 대비해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 예비명단 8인을 대상으로 강화훈련을 실시한다. 앞서 협회는 '2025 KOREA 3x3 올팍투어 최강전 겸 국가대표 트라이아웃'을 개최한 데 이어, 제6차 3
'이정현·이현중 44점 합작' 한국 男농구, 안방서 중국에 완승…12년 만의 2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남자 농구가 안방에서 중국을 완파했다.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은 1일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1라운드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중국을 90-76으로 제압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적지에서 중국을 잡은 데 이어, 안방에서도 승전고를 울리며
작심 발언! 日 축구, 북한 주먹질에 뭔가 잘못됐다고 느껴…"싫어하는 티 넘어 아예 전쟁하러 나온 줄"[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카타르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을 8강 행보로 마친 일본이 북한과의 맞대결을 되돌아봤다. 24일 일본 언론 '넘버웹'은 일본과 북한의 16강전을 이야기했다. 북한 선수들의 부적절한 매너가 도마 위에 올랐던 날로 이 매체는 시작부터 단순한 경기 이상의 긴장감으로 가득했다는 전언이다.
남자 농구 대표팀, 선수 명단 변경…송교창·최준용 제외→ 강상재·김보배 대체 발탁[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가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 1'을 대비하여 확정한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12인 명단을 변경했다. 송교창, 최준용(이상 KCC)이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강상재, 김보배(이상 DB)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강상재는 다수의 국제대회에 참가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지난
'포스트 모랄레스' 女 배구 대표팀 전임 감독 공모…내년 1월 확정 계획▲ 자료사진: FIVB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을 이끌 신입 사령탑을 공개 모집한다. 대한배구협회는 19일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과 코치 각 1명을 패키지 형태로 뽑는다는 공고안을 협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렸다. 협회는 서류 심사와 여자경기력향상위원회 대면 평가, 대표팀전임감독인사위원회 및 이사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새 사령
"한국야구 아시아 상위권에서 밀려났다" 日언론 지적, 그런데 韓에 배울 게 있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은 아시아 상위권에서 후퇴한 모양새다."일본 도쿄스포츠는 'K 베이스볼 시리즈'를 앞둔 15일 오전 이번 한일전 배경을 보도하면서 이렇게 짚었다. 대만이 프리미어12 우승으로 약진한 반면 한국은 국제대회 고전을 반복하며 '톱2' 자리에서 밀려났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한국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2013년 대회부터
'골골골골골' 일본 축구 박살났다…또 세계 정복에 日 짜증 "北 여자축구, 수준이 완전 다르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여자축구는 올해 세계최강 미국을 꺾고 아시아를 넘어 월드컵 우승 꿈을 이야기했다. 그런 일본 여자축구도 한수 접는 상대를 만났다. 국제전에 복귀한 북한이 연령별 세계대회를 모조리 정복하고 다닌다. 그 가운데 일본이 힘없이 무너지면서 좌절감에 빠졌다. 북한 17세 이하(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
도쿄돔 넘긴 홈런타자 고척돔 입성…요미우리 출신 거포까지 합류, 체코 야구가 온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과 내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맞설 '유럽의 다크호스' 체코 대표팀이 5일 서울에 도착했다. 이번 대표팀에는 체코의 역사적인 WBC 첫 승을 만든 주역들이 대거 참가하는 한편 새로운 세대를 만들 유망주들이 포함돼 신구조화를 이뤘다.체코는 국제대회에서 성적을 내기 위해 협회 차원에서 장기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는 팀이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