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쟁점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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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최대 ‘징역 5년’…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공개한 ‘이재명 현상금 걸어라’ 영상이 논란을 일으키자, 법조계에서는 처벌 가능성에 대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10만 달러만 걸어도 나설 사람 많을 것 같다”, “이재명을 잡아다 남산 나무에 묶으라”는 등의 발언이 담겼다. -
‘李 대통령 1억 현상금’ 건 전한길, 역풍 위기…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의 ‘이재명 대통령 1억 현상금’ 관련 쇼츠 영상 게시에 대해 “단호하게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 씨 영상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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