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체면 단단히 구겼다…시선 ‘싸늘’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한 갈등이 다시 부각되면서 조광한 최고위원이 "정치 연예인 같다"고 비판했다. 한 의원이 보수 정치인으로서 정체성을 증명하지 못했다는 주장이 이어지며, 당내의 의견 차이가 여전히 존재함을 보여준다.
오세훈, ‘결정타’ 날렸다…재선거 NO!오세훈 서울시장은 재선거 주장에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하며 당내 문제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밝혔다. 그는 공직선거법에 기반해 재선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강조하며, 장동혁 대표에 대한 평가도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사전투표 폐지” 가로막은 이준석, 회심의 한마디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전투표 폐지 주장에 반대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사전투표를 젊은 세대의 투표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로 강조하며, 그 폐지를 위해서는 정식 법안 발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선거판 ‘초비상’…’대형 사고’ 터졌다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의 유세 중 부적절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를 앞둔 정치권의 긴장감이 고조되며 여야 모두 유사한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수습 불가’ 배현진 행보…끝까지 ‘뻔뻔’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SNS에서 비판 댓글을 단 일반인의 손녀로 추정되는 아동 사진을 무단 게시하면서, 이른바 ‘사이버 박제’ 논란에 중심에 섰다. 여론의 역풍은 거센데, 당사자인 배 의원은 나흘째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기자 폭행’ 권성동…이렇게 처리된다국회에서 취재 중이던 기자에게 물리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약식기소 됐다. 검찰은 권 의원의 행위가 형사처벌 대상이라고 판단했지만, 정식 재판이 아닌 서면 절차를 통한 벌금형으로 사건을 마무리 짓겠다는 입장이다.
‘단식’ 이재명에 장동혁이 뱉었던 말 재조명…파장 ‘일파만파’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단식 8일 차에 접어든 가운데,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단식 투쟁 당시 장 대표가 했던 발언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의 단식에 대해 “웰빙 단식”, “단식쇼” 등의 표현을 사용했던 장 대표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한동훈 따위” 국힘, 막말 터졌다…당 분위기 ‘파국’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야당 윤리위원회의 징계안이 예고된 가운데 당 내부 갈등이 격화되는 모양새다.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이 한 전 대표를 맹비난하고 나서면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중심으로 한 진영과 친한동훈계(친한계) 세력 간의 대립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공개 지지’ 표명한 김문수…난리 났다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치켜세운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해당 발언이 불필요한 정치적 해석과 소문을 불러왔다고 지적했다. 김 최고위원은 22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 출연해 이러한 입장을 전했다.
“자식 언급”에 열받은 박지원…혈압 올랐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의 국회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18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 의원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딸을 언급한 데 대해 박 의원은 “아무리 정치판이 판이어도 자식 이야기까지 꺼낸 것은 매우 모욕적인 일”이라고 지적했다
83세 박지원, 일침 가했다…제대로 ‘분노 폭발’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김은혜 의원이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 중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딸을 언급하며 전세자금 문제를 지적한 데에 대해, 박 의원은 “가족을 정치 공세에 끌어들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김건희 명품백 준 김기현, 나락行…시민단체가 나섰다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의 명품백을 전달한 사실을 두고 울산 지역 시민단체들이 뇌물수수 의혹을 제기하며 고발에 나섰다. 17일 김기현특검범시민추진단은 울산남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尹 면회한 장동혁, 역풍 만만치 않다…’피해자 코스프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려다 시민들의 거센 항의로 10분 만에 현장을 떠나면서 정치권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장 대표의 방문 자체가 정치적 의도를 띤 것이라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힘 의원, ‘그알’에 우롱당했다…작심 폭로백지원 국민의힘 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자신에게 ‘뇌 실험’을 제안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백 전 대변인은 5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예의를 가장한 무례한 시선’에 깊은 불쾌감을 느꼈다”라고 밝혔다.
국힘 ‘스토킹’에 발칵…전례 없는 상황 벌어졌다더불어민주당은 7일 국정감사 종료를 맞아 “국민의힘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스토킹하듯 쫓아다니다 첫 국감을 마쳤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김 실장과 관련된 증인 채택을 6개 상임위에서 요청했다.
“이재명 계엄” 與 계획 싹 들통…심각한 주장 제기됐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재판이 재개될 경우 계엄령을 선포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강하게 반발하며 “정계를 떠나야 할 막말”이라고 비판했고 여야 간 공방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악에 받친 국힘, “지방선거 참패”… 안타까운 소식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정권 퇴진’ 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보수 진영 내부에서 이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목소리가 등장했다.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야당이 악에 받쳐 있다”며 현재의 강경 노선이 오히려 지방선거 참패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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