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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어쩌나… 곳곳서 들고 일어났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 개혁을 지시하자 국민의힘 인사들이 반발하고 있다. 장동혁, 신동욱, 유승민 의원은 검찰과 경찰 개혁의 모순 지적과 함께 시민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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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완수’ 의지 드러냈다…이목 집중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은 검찰개혁 추진 시 국민 불안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수사체계의 개혁 방향을 유지하면서도 국민이 체감하는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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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퇴임’ 코앞에 두고 경찰서 찾은 이유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직을 내려놓은 가운데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경찰서와 소방 현장을 잇따라 찾았다. 김 총리는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현장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국가의 책무는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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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추적”… 李, 섬뜩한 경고 날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필리핀에서 발생한 지익주 씨의 납치 및 살해 사건의 주범이 검거된 이후 강한 경고를 내놓았다. 그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기본 책무라 강조하며, 범죄를 끝까지 추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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